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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지속가능 100기업'에 LC전자 6위, 삼성 28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선정한 '지속가능한 100대기업' 순위에서 한국기업 중 LG전자가 6위, 삼성전자가 28위를 를 차지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WSJ가 발표한 지속 가능한 100대기엽 평가에서 LG전자는 100점 만점에 76,9점을, 삼성전자는 74,2점을 받았다. WSJ는 전세계 5,500여개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사업모델과 혁신성, 사회*제품 , 지원 및 환경등, 지속 가능성을 평가해 순위를 발표한다. 1위는 일본 소니가 차지했다. 네덜란드 필립스가 2위, 미국시스코 3위, 독일 머크 4위, 스페인드롤라가 5위 순이었다. 100대기업을 국가별로 보면 미국 23개, 일본 16개, 프랑스 9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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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