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월)

  • 구름많음동두천 9.9℃
  • 구름많음강릉 10.4℃
  • 구름많음서울 11.4℃
  • 맑음대전 11.0℃
  • 맑음대구 12.9℃
  • 박무울산 11.4℃
  • 맑음광주 14.1℃
  • 박무부산 12.4℃
  • 맑음고창 9.7℃
  • 맑음제주 14.5℃
  • 흐림강화 8.0℃
  • 맑음보은 6.6℃
  • 맑음금산 8.2℃
  • 구름많음강진군 9.9℃
  • 맑음경주시 10.6℃
  • 맑음거제 10.2℃
기상청 제공

속보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대국민 담화문

 

 

 

[아시아통신] ● 대국민 담화문 전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오늘 국회에서 국무총리 탄핵소추안이 의결되었습니다.

 

국무위원의 한 사람으로서

현 상황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국민 여러분,

 

지금은 국정의 혼란을 최소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정부는 국정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굳건한 안보, 흔들림 없는 경제,

안정된 치안 질서 등

국가의 안위와 국민의 일상이 흔들리지 않도록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공직자 여러분께 당부드립니다.

나라가 어려울수록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인

공직자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안정적인 국정 운영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한 치의 소홀함 없이

맡은 바 책임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민 여러분,

 

대한민국은 그간 크고 작은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왔습니다.

 

나라가 다시 한번 어려움에 처했지만,

국민 여러분의 성숙한 시민의식과

정부의 책임 있는 대응이 합쳐진다면

지금의 위기도 능히 이겨낼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국정 혼란을 극복하기 위해

정부도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뉴스출처 : 기획재정부]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