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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남양주시 청년 4-H 연합회, 취약계층에 농산물 꾸러미 기부

 

[아시아통신] 남양주시 청년 4-H 연합회는 지난 31일 조안면에 소재한 남양주샐러드팜에서 농산물 꾸러미 50박스를 북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농산물 꾸러미는 남양주시 청년 4-H 연합회의 청년 농부들이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옥수수·감자·오이 등으로 구성됐다.

박찬범 회장은 “청년 농부들이 뜻을 모아 지역주민을 위한 농산물 꾸러미를 만들었다.”라며“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농산물 기부와 더불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전정수 센터장은“어려운 이웃을 위해 북부희망케어센터에 나눔 활동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지역주민들과 함께 나눔에 관심을 가지고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남양주시의 청년 농업인으로 구성된 남양주시 4-H 연합회는 회원들의 교류를 통해 영농기술 및 정보를 습득해 선진농업을 전파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기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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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5일(목)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 참석
[아시아통신] 오세훈 서울시장은 5일(목)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에 참석해, 시내버스 파업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속가능한 준공영제 운영을 위한 노사관계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시와 신동욱 국회의원실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시내버스 노-사 관계의 제도적 보완 방안’을 주제로 시민과 학생,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 시장은 “지난달 시내버스 파업을 계기로 사회 곳곳에서 버스 운영체계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 지정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토론회로 응답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오늘 논의의 핵심은 어떤 상황에도 시민 일상을 지켜낼 ‘안전장치’를 갖추는 데 있는 만큼 이동권, 노동권 간의 균형과 현실적 대안을 찾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일각의 수익노선 민영화, 적자 노선 공영 전환 ‘이원화’ 주장은 시내버스 재정지원이 단순 손실 보전이 아니라 시민 안전, 편익을 위한 불가피하고 책임 있는 선택이란 점을 간과한 것”이라며 “또다시 버스가 멈춰서 시민이 불편과 손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