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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유안메디, 남양주시 서부희망케어센터 ‘기부1004 프로젝트’ 동참

 

[아시아통신] ㈜유안메디는 지난 24일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서부희망케어센터에 일시금 100만 원을 전달하며 기부1004프로젝트에 동참했다.

‘기부1004 프로젝트’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1,004명의 기부자들을 발굴하고 다수·소액·정기기부를 활성화하고자 시작된 후원 프로그램으로, 1만원 이상 정기 후원하거나 10만원 이상 일시기부할 경우 기부1004로 등록된다.

손종진 대표이사는 “젊은 CEO로서 어려운 시기에 자리 잡기까지 주변의 도움이 많이 받아 그 고마움을 갚고 싶어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라며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김기수 센터장은 “어려운 이웃의 일상을 지켜주기 위해 기부프로젝트에 동참해준 주식회사 유안메디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며 “후원자들의 관심과 지원을 바탕으로 남양주시 복지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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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5일(목)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 참석
[아시아통신] 오세훈 서울시장은 5일(목)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에 참석해, 시내버스 파업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속가능한 준공영제 운영을 위한 노사관계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시와 신동욱 국회의원실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시내버스 노-사 관계의 제도적 보완 방안’을 주제로 시민과 학생,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 시장은 “지난달 시내버스 파업을 계기로 사회 곳곳에서 버스 운영체계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 지정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토론회로 응답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오늘 논의의 핵심은 어떤 상황에도 시민 일상을 지켜낼 ‘안전장치’를 갖추는 데 있는 만큼 이동권, 노동권 간의 균형과 현실적 대안을 찾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일각의 수익노선 민영화, 적자 노선 공영 전환 ‘이원화’ 주장은 시내버스 재정지원이 단순 손실 보전이 아니라 시민 안전, 편익을 위한 불가피하고 책임 있는 선택이란 점을 간과한 것”이라며 “또다시 버스가 멈춰서 시민이 불편과 손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