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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새마을문고남양주시지부, ‘찾아가는 피서지문고’ 개최

 

[아시아통신] 새마을문고남양주시지부는 지난 23일 한강시민공원 삼패지구에서 ‘찾아가는 피서지문고’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남양주시민들에게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고, 생활 속 독서 습관을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도서 대여 및 열람 등 독서문화 확산 활동 뿐만 아니라 △태극기 배부 △모기 기피제 만들기 △수제 수세미 만들기 등 애국심 고취를 위한 활동 및 다양한 문화체험을 진행했다.

이귀옥 새마을문고남양주시지부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독서를 통한 여유를 느끼셨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고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새마을문고’는 1961년 2월 1일 ‘마을문고보급회’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전국 단위 소도서관 보급운동을 통해 우리나라 문맹률을 낮추고 농어촌 지역에 대한 독서환경을 개선하는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국민들의 의식수준 향상과 다양한 독서환경 제공을 위해 현재까지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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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5일(목)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 참석
[아시아통신] 오세훈 서울시장은 5일(목)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에 참석해, 시내버스 파업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속가능한 준공영제 운영을 위한 노사관계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시와 신동욱 국회의원실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시내버스 노-사 관계의 제도적 보완 방안’을 주제로 시민과 학생,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 시장은 “지난달 시내버스 파업을 계기로 사회 곳곳에서 버스 운영체계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 지정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토론회로 응답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오늘 논의의 핵심은 어떤 상황에도 시민 일상을 지켜낼 ‘안전장치’를 갖추는 데 있는 만큼 이동권, 노동권 간의 균형과 현실적 대안을 찾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일각의 수익노선 민영화, 적자 노선 공영 전환 ‘이원화’ 주장은 시내버스 재정지원이 단순 손실 보전이 아니라 시민 안전, 편익을 위한 불가피하고 책임 있는 선택이란 점을 간과한 것”이라며 “또다시 버스가 멈춰서 시민이 불편과 손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