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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남양주신협 우수자원봉사자 우대금리 적금 출시 협약

 

[아시아통신]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오는 7월 23일 남양주신협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남양주신협은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소속 봉사 시간 50시간 이상 봉사자에게 적금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현재 4.2% 기준금리에서 최대 연 5.5%까지 이율을 적용받게 된다.

남양주신협은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자체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헌신 노력하는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인센티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센터와 협력해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양주신협 우수자원봉사자 우대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남양주시 자원봉사자 모바일 증(봉사 시간 50시간 이상)을 소지한 후 2024년 8월 5일~12월 31일까지 남양주신협을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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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5일(목)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 참석
[아시아통신] 오세훈 서울시장은 5일(목)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에 참석해, 시내버스 파업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속가능한 준공영제 운영을 위한 노사관계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시와 신동욱 국회의원실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시내버스 노-사 관계의 제도적 보완 방안’을 주제로 시민과 학생,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 시장은 “지난달 시내버스 파업을 계기로 사회 곳곳에서 버스 운영체계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 지정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토론회로 응답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오늘 논의의 핵심은 어떤 상황에도 시민 일상을 지켜낼 ‘안전장치’를 갖추는 데 있는 만큼 이동권, 노동권 간의 균형과 현실적 대안을 찾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일각의 수익노선 민영화, 적자 노선 공영 전환 ‘이원화’ 주장은 시내버스 재정지원이 단순 손실 보전이 아니라 시민 안전, 편익을 위한 불가피하고 책임 있는 선택이란 점을 간과한 것”이라며 “또다시 버스가 멈춰서 시민이 불편과 손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