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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남양주시 양정동, 경로당 노인회장들과 오찬 정담회 가져

 

[아시아통신] 남양주시 양정동은 23일 관내 경로당을 운영하는 노인회장들과 오찬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는 양정동 경로당 노인회장 전원이 참석해 건강한 여름맞이 기력 회복을 위한 삼계탕으로 오찬을 가졌으며, 노인회 현안 사항과 각 경로당 운영의 애로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곽영신 양정동 노인회장은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주신 양정동장과 직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경로당 운영과 노인 권익 증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김정애 양정동장은 “이 자리에 함께하신 어르신들 모두가 편안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기를 바란다”라며 “경로당 운영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해 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노인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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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5일(목)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 참석
[아시아통신] 오세훈 서울시장은 5일(목)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에 참석해, 시내버스 파업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속가능한 준공영제 운영을 위한 노사관계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시와 신동욱 국회의원실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시내버스 노-사 관계의 제도적 보완 방안’을 주제로 시민과 학생,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 시장은 “지난달 시내버스 파업을 계기로 사회 곳곳에서 버스 운영체계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 지정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토론회로 응답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오늘 논의의 핵심은 어떤 상황에도 시민 일상을 지켜낼 ‘안전장치’를 갖추는 데 있는 만큼 이동권, 노동권 간의 균형과 현실적 대안을 찾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일각의 수익노선 민영화, 적자 노선 공영 전환 ‘이원화’ 주장은 시내버스 재정지원이 단순 손실 보전이 아니라 시민 안전, 편익을 위한 불가피하고 책임 있는 선택이란 점을 간과한 것”이라며 “또다시 버스가 멈춰서 시민이 불편과 손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