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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남양주시 화도읍, 라온프라이빗 어린이집 견학 맞이

 

[아시아통신] 남양주시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화도읍 소재 시립라온프라이빗 어린이집 원생들을 대상으로 동 센터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 프로그램은 원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는 일을 소개하고, 원생들이 목민관의 의미와 역할을 배울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10여 명의 원생들은 센터장과의 대화를 통해 △행정복지센터 업무 △복지 업무 절차 △센터장의 역할 등 대해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견학에 참여한 원생 대표 어린이는 “우리 동네 목민관인 센터장님과 대화를 나누고 궁금한 것을 물어볼 수 있어서 좋았다. 어려운 분들을 위해 많은 일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박재영 센터장은 “원생들이 오늘 센터 방문을 좋은 경험으로 삼아 우리 지역에 대한 애정을 가진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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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5일(목)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 참석
[아시아통신] 오세훈 서울시장은 5일(목)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에 참석해, 시내버스 파업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속가능한 준공영제 운영을 위한 노사관계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시와 신동욱 국회의원실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시내버스 노-사 관계의 제도적 보완 방안’을 주제로 시민과 학생,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 시장은 “지난달 시내버스 파업을 계기로 사회 곳곳에서 버스 운영체계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 지정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토론회로 응답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오늘 논의의 핵심은 어떤 상황에도 시민 일상을 지켜낼 ‘안전장치’를 갖추는 데 있는 만큼 이동권, 노동권 간의 균형과 현실적 대안을 찾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일각의 수익노선 민영화, 적자 노선 공영 전환 ‘이원화’ 주장은 시내버스 재정지원이 단순 손실 보전이 아니라 시민 안전, 편익을 위한 불가피하고 책임 있는 선택이란 점을 간과한 것”이라며 “또다시 버스가 멈춰서 시민이 불편과 손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