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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남양주시 평내동 지사협, 배선복 작가와 취약계층 사진 촬영지원

 

[아시아통신] 남양주시 평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배선복 사진작가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 세 가족에게 가족사진 촬영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여건으로 가족사진 촬영하기 어려운 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평내동 지사협의 후원과 배선복 사진작가의 재능기부로 진행됐다.

평내동 지사협 또한 취약계층 3가족에게 신속한 지원을 위해 임시회의 등을 개최하는 등 적극적인 협업으로 이루어졌다.

조순상 위원장은 “우리 이웃에게 행복한 순간을 영원히 기억할 수 있는 선물을 선사해 준 배선복 작가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원이 필요한 경우 신속하게 절차를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미민 평내동장은 “세 가족에게 신속한 지원을 하기 위해 임시회의 등 거쳐 적극적으로 행정에 임해준 평내동 지사협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배선복 작가는 PPA 마스터(사진명장) 디그리를 수상한 명망있는 사진작가이며, 사진 촬영뿐만 아니라 액자 제작에 필요한 후원을 했다. 또한, 배 작가는 ‘우리동네 선한가게’ 운영자로서 나눔봉사, 기부 등 선행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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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5일(목)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 참석
[아시아통신] 오세훈 서울시장은 5일(목)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에 참석해, 시내버스 파업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속가능한 준공영제 운영을 위한 노사관계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시와 신동욱 국회의원실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시내버스 노-사 관계의 제도적 보완 방안’을 주제로 시민과 학생,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 시장은 “지난달 시내버스 파업을 계기로 사회 곳곳에서 버스 운영체계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 지정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토론회로 응답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오늘 논의의 핵심은 어떤 상황에도 시민 일상을 지켜낼 ‘안전장치’를 갖추는 데 있는 만큼 이동권, 노동권 간의 균형과 현실적 대안을 찾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일각의 수익노선 민영화, 적자 노선 공영 전환 ‘이원화’ 주장은 시내버스 재정지원이 단순 손실 보전이 아니라 시민 안전, 편익을 위한 불가피하고 책임 있는 선택이란 점을 간과한 것”이라며 “또다시 버스가 멈춰서 시민이 불편과 손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