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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남양주시, 2024년 제2회 주민참여위원회 회의 개최

 

[아시아통신] 남양주시는 19일 시청 청렴방에서 2024년 제2회 주민참여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제6기 주민참여위원회는 2년을 임기로 주민의 시정 참여 활성화에 대한 자문과 심의를 위해 주민대표, 전문가, 공무원 등 19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1월에 새롭게 위촉된 이번 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해 올해 상반기에 채택된 시민 제안에 대해 등급 심사를 했으며, 주민참여포인트 사업을 심의했다.

최민경 주민참여위원장은 “시민들의 참여의식이 향상되면서 사업 참여와 정책건의 건수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라며 “민·관 협력을 위한 자문관이자 시민과 행정을 잇는 중간자로써 위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위원회는 향후 2년간 주민 참여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시민들의 시정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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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5일(목)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 참석
[아시아통신] 오세훈 서울시장은 5일(목)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에 참석해, 시내버스 파업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속가능한 준공영제 운영을 위한 노사관계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시와 신동욱 국회의원실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시내버스 노-사 관계의 제도적 보완 방안’을 주제로 시민과 학생,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 시장은 “지난달 시내버스 파업을 계기로 사회 곳곳에서 버스 운영체계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 지정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토론회로 응답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오늘 논의의 핵심은 어떤 상황에도 시민 일상을 지켜낼 ‘안전장치’를 갖추는 데 있는 만큼 이동권, 노동권 간의 균형과 현실적 대안을 찾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일각의 수익노선 민영화, 적자 노선 공영 전환 ‘이원화’ 주장은 시내버스 재정지원이 단순 손실 보전이 아니라 시민 안전, 편익을 위한 불가피하고 책임 있는 선택이란 점을 간과한 것”이라며 “또다시 버스가 멈춰서 시민이 불편과 손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