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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남양주시 와부읍, 여름철 수해 대비 모래주머니 제작

 

[아시아통신] 남양주시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제340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수해 대비 모래주머니 500개를 제작했다.

이날 와부읍 자율방재단(단장 김광수)과 관계 공무원 등 총 20여 명은 궂은 날씨에도 수해 대비를 위한 모래주머니 제작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광수 단장은“앞으로도 재난 예방 활동하는 데 민관이 협력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와부읍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김길원 센터장은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여름철 수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사전 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와부읍은 이날 제작한 모래주머니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사용하며, 행정복지센터 내에 비치해 지역주민에게 배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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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5일(목)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 참석
[아시아통신] 오세훈 서울시장은 5일(목)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에 참석해, 시내버스 파업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속가능한 준공영제 운영을 위한 노사관계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시와 신동욱 국회의원실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시내버스 노-사 관계의 제도적 보완 방안’을 주제로 시민과 학생,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 시장은 “지난달 시내버스 파업을 계기로 사회 곳곳에서 버스 운영체계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 지정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토론회로 응답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오늘 논의의 핵심은 어떤 상황에도 시민 일상을 지켜낼 ‘안전장치’를 갖추는 데 있는 만큼 이동권, 노동권 간의 균형과 현실적 대안을 찾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일각의 수익노선 민영화, 적자 노선 공영 전환 ‘이원화’ 주장은 시내버스 재정지원이 단순 손실 보전이 아니라 시민 안전, 편익을 위한 불가피하고 책임 있는 선택이란 점을 간과한 것”이라며 “또다시 버스가 멈춰서 시민이 불편과 손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