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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남양주시 진건읍, 대한노인회 분회와 간담회 가져

 

[아시아통신] 남양주시 진건읍은 지난 16일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진건읍분회 회장 및 회원 30여 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분회 운영 및 노인 복지 추진 방안 등 노인들의 생활 환경 개선, 복지 서비스 확대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윤종한 분회장은 “이번 간담회는 회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진건읍장을 비롯한 읍 관계자들과 협력 사항을 논의는 소중한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도 노인들의 권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문흥기 읍장은 “오늘 논의된 의견들이 수용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라며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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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5일(목)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 참석
[아시아통신] 오세훈 서울시장은 5일(목)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에 참석해, 시내버스 파업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속가능한 준공영제 운영을 위한 노사관계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시와 신동욱 국회의원실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시내버스 노-사 관계의 제도적 보완 방안’을 주제로 시민과 학생,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 시장은 “지난달 시내버스 파업을 계기로 사회 곳곳에서 버스 운영체계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 지정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토론회로 응답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오늘 논의의 핵심은 어떤 상황에도 시민 일상을 지켜낼 ‘안전장치’를 갖추는 데 있는 만큼 이동권, 노동권 간의 균형과 현실적 대안을 찾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일각의 수익노선 민영화, 적자 노선 공영 전환 ‘이원화’ 주장은 시내버스 재정지원이 단순 손실 보전이 아니라 시민 안전, 편익을 위한 불가피하고 책임 있는 선택이란 점을 간과한 것”이라며 “또다시 버스가 멈춰서 시민이 불편과 손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