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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남양주시, ‘자기주도학습 진로 향상 코칭’ OT 성황리 마쳐

확실한 전략과 시스템으로 성적을 올리자!

 

[아시아통신] 남양주시는 지난 14일 정약용도서관 공연장에서 관내 초등학생 고학년과 중학생 학부모 120여 명을 대상으로 ‘자기주도학습 진로 향상 코칭’ 학부모 오리엔테이션을 성황리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한 학부모는 자기주도학습 습관 형성을 위한 부모의 역할을 배우고, 사전에 진행한 MLST(Mult-dimentional Learning Stratege Test) 학습전략검사 결과에 대한 전문가 해석을 들으며 자녀의 학습 습관을 점검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이번 오리엔테이션 덕분에 자기주도학습의 개념을 이해하게 됐다. 앞으로 있을 본 프로그램에 참여해 중요한 시기에 있는 우리 아이의 학습 습관을 이해하고 학습 능력을 키워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주광덕 시장은 “효율적으로 학습성과를 내기 위한 방법을 부모님도 이해해야 아이의 학습효과가 더 크다고 생각한다”라며 “남양주시는 우리 미래인 아이들의 진로 교육에 더 큰 힘을 보태겠다”라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총 3회차로 정약용도서관에서 1대 4 코칭 형태로 운영되며, △학습 목표 설정 △시간 관리 △LAMP 플래너 작성 △집중력 향상 △책 읽기 기술 △기억력 향상 전략 등 단계별 코칭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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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5일(목)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 참석
[아시아통신] 오세훈 서울시장은 5일(목)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에 참석해, 시내버스 파업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속가능한 준공영제 운영을 위한 노사관계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시와 신동욱 국회의원실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시내버스 노-사 관계의 제도적 보완 방안’을 주제로 시민과 학생,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 시장은 “지난달 시내버스 파업을 계기로 사회 곳곳에서 버스 운영체계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 지정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토론회로 응답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오늘 논의의 핵심은 어떤 상황에도 시민 일상을 지켜낼 ‘안전장치’를 갖추는 데 있는 만큼 이동권, 노동권 간의 균형과 현실적 대안을 찾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일각의 수익노선 민영화, 적자 노선 공영 전환 ‘이원화’ 주장은 시내버스 재정지원이 단순 손실 보전이 아니라 시민 안전, 편익을 위한 불가피하고 책임 있는 선택이란 점을 간과한 것”이라며 “또다시 버스가 멈춰서 시민이 불편과 손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