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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남양주진건 로타리클럽, 노인정에 초복 맞이 삼계탕 전달

 

[아시아통신] 남양주진건 로타리클럽은 지난 11일 관내 36개 리 노인정에 초복 맞이 삼계탕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국제로타리 3600지구 남양주진건 로타리클럽 2024~2025년도 지구 보조금 사업으로 진행됐으며, 로타리클럽은 무더운 여름 관내 어르신들이 여가복지시설이자 무더위쉼터인 노인정에 대표적인 여름나기 보양식인 ‘삼계탕’을 각 리 이장을 통해 전했다.

곽정순 회장은 “관내 어르신들이 보양식을 드시고 무더위를 잘 이겨내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남양주진건 로타리클럽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과 봉사를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문흥기 진건읍장은 “장마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이때 건강 취약계층인 노인들을 위해 관심을 주시고 배려해준 남양주진건 로타리클럽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남양주진건 로타리클럽은 2008년부터 현재까지 고등학생·대학생 장학금 후원사업, 명절 맞이 소외계층 나눔 봉사, 조손가정 지원사업, 지역 어르신을 위한 삼계탕 나눔 등 다양한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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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5일(목)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 참석
[아시아통신] 오세훈 서울시장은 5일(목)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에 참석해, 시내버스 파업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속가능한 준공영제 운영을 위한 노사관계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시와 신동욱 국회의원실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시내버스 노-사 관계의 제도적 보완 방안’을 주제로 시민과 학생,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 시장은 “지난달 시내버스 파업을 계기로 사회 곳곳에서 버스 운영체계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 지정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토론회로 응답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오늘 논의의 핵심은 어떤 상황에도 시민 일상을 지켜낼 ‘안전장치’를 갖추는 데 있는 만큼 이동권, 노동권 간의 균형과 현실적 대안을 찾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일각의 수익노선 민영화, 적자 노선 공영 전환 ‘이원화’ 주장은 시내버스 재정지원이 단순 손실 보전이 아니라 시민 안전, 편익을 위한 불가피하고 책임 있는 선택이란 점을 간과한 것”이라며 “또다시 버스가 멈춰서 시민이 불편과 손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