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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양파의 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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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화천, "얼음나라 화천 산천어 축제">  김광부 기자

 

“양파는 끝까지 양파다. 어떤 채소나 과일은 겉은 달콤해도 속은 시큰

하거나. 겉은 써도 속으로 갈수록 달다. 그러나 양파는 처음부터 끝까지

양파다. 양파의 인격이다.”

 

고슴도치 저(著) 《누군가의 일기장을 주웠다》 (RHK) 중에 나오는 구

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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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화천, "얼음나라 화천 산천어 축제(산천어 맨손잡기)">  김광부 기자

 

겉 색깔이나 속 색깔이 같은 과일이나 채소가 있습니다. 모과, 무, 당근

등이 그러합니다. 겉과 속이 같은 맛을 내는 채소가 있습니다. 토마토가

그러합니다. 양파도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맛입니다.  

사람도 그런 사람이 좋습니다.

바울의 가까운 동역자였던 데마는 맛이 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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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화천, "얼음나라 화천 산천어 축제(산천어 맨손잡기)">  김광부 기자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딤후4:10)

그러나 누가는 변하지 않고 끝까지 바울 곁에 있었습니다.

“누가만 나와 함께 있느니라.” (딤후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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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화천, "얼음나라 화천 산천어 축제(외국인 여행자)">  김광부 기자

 

어느 한 순간 반짝 빛나는 것은 쉽습니다. 그러나 오랫동안 꾸준하게

빛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하물며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이 빛나는

것은 더욱 어렵습니다. 그러나 끝까지 그 신실함이 변하지 않는 사람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충성스러운 사람입니다.

<강남 비전교회 / 한재욱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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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화천, "얼음나라 화천 산천어 축제">  김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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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화천, "얼음나라 화천 산천어 축제(산천어 맨손잡기)">  김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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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화천, "얼음나라 화천 산천어 축제(눈 조각)">  김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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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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