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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의원, 주민과 함께하는 2024년 의정보고회 성료

▶ 배준영 의원, 2024년 민생소통 의정보고회 성황리에 종료
▶ 4일 강화군, 6일 중구 원도심·옹진군에 이어 7일 영종국제도시까지 지난 4년간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 등을 주민들께 직접 보고하는 지역맞춤형 의정보고회 펼쳐
▶ 배준영 의원,“지금까지 이뤄낸 모든 성과는 모두 주민 여러분들께서 저를 믿고 지지해주신 덕분, 앞으로도 중구·강화군·옹진군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

 

배준영 국회의원(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인천시당위원장)은 지난 7일, 인천 중구청 제2청사 5층 대강당에서 열린 의정보고회를 끝으로 지역별 민생소통 의정보고회를 성황리에 끝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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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과 함께하는 2024년 의정보고회

 

 

이번 정기보고회는 지난 4일 강화 지역사무실에서 강화군, 6일 한중문화회관에서 중구 원도심과 옹진군, 7일 중구청 제2청사에서 영종국제도시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4년간의 지역별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 등을 배준영 의원이 주민들께 직접 보고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3일간 실시된 의정보고회는 김정헌 중구청장, 문경복 옹진군수를 비롯해 각 지역의 국민의힘 소속 인천시·중구·강화군·옹진군 의원들이 모두 참여해 자리를 함께했으며, 각계 인사 및 주요단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먼저 지난 4일 강화군 지역사무실에서는 별도 행사 없이, 오후 시간 내내 방문한 약 500여 명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강화군 주요 사안에 대한 성과를 소개하고 일일이 면담을 진행했다.

 

6일 진행된 한중문화회관에서는 주민 약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중구 원도심 △ 내항 8부두 개방 △ 동인천역사 재개발 확정 △ 국립인천해양박물관 건립 △ 원도심 주차장 확충 △ 인천 최초 상권르네상스 사업 선정, 옹진군 △ 백령공항 건설 △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2배 인상 △ 서해5도 정주생활지원금 60% 인상 △ 북도면 지방상수도 구축 및 영종~신도 평화도로 건설 등에 대한 설명을 이어갔다.

 

마지막으로 7일 열린 영종국제도시 의정보고회에도 약 7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 서부권 광역소각장 원전 재검토 △ 영종-인천대교 통행료 무료화 △ 공항철도-9호선 직결 △ GTX-D Y자 노선 신설 △ 초·중·고 4개교 신설 △ 공항철도-버스 환승할인 △ 영종~강남 광역급행버스 신설 △ 영종 종합병원 건설 등 진행되고 있거나 완료된 주요 사업들에 대한 경과를 보고하고, 앞으로 추진 예정인 사업들을 제시했다.

 

2024년 신년인사회 겸 의정보고회를 개최한 배준영 의원은 “그간 지역사업을 살뜰히 챙길 뿐 아니라 유류세 인하, 근로장려금 대상·금액 확대, 초·중·고 노후책걸상 교체 국비지원 등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하는 한편 여러 법안들을 대표발의 해 통과시켰고, 2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라며 “이번 의정보고회 기간 주민들께서 직접 말씀해주신 의견들을 토양삼아, 앞으로도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과 피부에 와닿을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 ”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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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대한민국 인권보호 체계의 근본적 혁신을 위해 정부 역량 총동원할 것”, 회의에 앞서 관계기관에 강력하게 당부
[아시아통신] 정부는 2월 5일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색동원 사건 범정부 합동대응 TF’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는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 1.30일 국무총리실 중심으로 TF를 구성하도록 긴급지시한 데에 따른 후속조치로, ▴신속하고 철저한 진상규명 ▴피해자 보호 및 구제▴재발방지책 마련 등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김 총리 지시로 즉각 TF가 구성된 후, 각 기관이 그간 추진해온 경과를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추진력 있게 이행하도록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격적인 논의에 앞서, 김 총리는 직접 회의에 참석하여 “그동안 정부나 지자체의 점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해 엄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번 사건을 계기로 그 원인을 찾아 제도적으로 보완하고, 앞으로는 사회적으로 취약한 분들이 거주하는 시설에서 어떠한 인권침해도 없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긴급지시에 따라 경찰청이 발족한 특별수사단에 대해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진행하며, 수사과정에서 피해자들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세심하게 지원해달라”고 지시하고, 복지부에 대해 “관계기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