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구름많음동두천 17.6℃
  • 구름많음강릉 15.9℃
  • 맑음서울 18.7℃
  • 구름많음대전 22.2℃
  • 맑음대구 22.0℃
  • 구름많음울산 15.4℃
  • 구름많음광주 21.1℃
  • 구름많음부산 15.9℃
  • 흐림고창 16.6℃
  • 구름많음제주 19.8℃
  • 맑음강화 13.7℃
  • 구름많음보은 20.0℃
  • 흐림금산 20.0℃
  • 구름많음강진군 17.6℃
  • 구름많음경주시 18.1℃
  • 구름많음거제 17.2℃
기상청 제공

사회

해양경찰청장, 선상 해맞이 안전관리 지휘

경비함정 승선, 2024년 해맞이 선박 안전관리 현장 지휘

 

2024년 1월 1일 새벽, 김종욱 해양경찰청장은 경비함정에 승선하여 새해맞이를 위해 출항한 유람선에 대한 안전관리 활동을 현장에서 직접 지휘했다고 해양경찰청은 밝혔다.

1일 김종욱 해양경찰청장이 경비함정을 타고 해맞이 여객선 등 안전관리를 위해 직접 확인하고 지휘하는 사진 (4).jpg

                                                                                                선상 해맞이 안전관리 지휘

                                 

 

 

2024년 첫해를 맞이하기 위해 1월 1일 새벽부터 전국 각지에서 48척의 유람선에 8,300여 명의 승객이 탑승하여 출항했다.

 

해양경찰은 2주 전부터 선상 해맞이 행사 참여 선박의 안전 운항을 위해 민관 합동 점검팀을 구성하여 사전점검과 선원에 대한 교육을 실시 하였으며,

행사 당일인 1일 아침에는 55척의 함정과 500여 명의 경찰관을 투입하여 해상과 육상에서 인파 사고와 같은 각종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펼쳤다.

 

해양경찰 경비함정에는 구조대원과 특공대원들도 일부 편승시켜 긴급상황에 대비하였고, 승객이 많은 주요 유람선에는 경찰관을 동승시켜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였다.

 

해양경찰청장도 1월 1일 새벽 국민들의 안전한 해맞이를 위해 경비함정에 승선하여 인천 팔미도 인근에서 출동 중인 함정과 육상의 근무자들을 직접 지휘하며 선상 새해맞이에 참여한 선박과 국민들에 대한 안전관리 활동을 실시하였다.

 

김종욱 해양경찰청장은 “모든 국민들이 갑진년 청룡의 해를 안전하고 행복하게 보내길 바라며, 해양경찰도 보다 안전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3년의 마지막 해를 보내는 해넘이 행사(12.31. 오후)에는 3척의 유람선에 500여 명의 승객이 탑승하였고, 12척의 해경 함정과 90여 명의 경찰관이 안전관리 활동에 참여, 안전하게 종료되었다고 해양경찰청은 밝혔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