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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전라북도의회 김희수 도의원/교육위원장 정권마다 계획 바뀌는 새만금, 더는 안 돼

윤 당선인 공약,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추진 관련 내용을 찾을 수 없어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새만금의 신재생에너지 사업이 정권에 따라 주춤할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전라북도의회 김희수 의원(더불어민주당·전주6)은 24일, 제388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북 발전의 상징이자 미래인 새만금이 수십 년간 정권에 따라 난항을 겪었던 과거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선 윤석열 당선인의 구체적인 새만금 계획을 확인하고, 전북은 이에 맞는 준비를 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특히, 김희수 의원은 “새만금 개발의 주력 사업인 신재생에너지 사업이 이제 막 활력을 띄며 진행 중이다”며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사업추진이 정권에 따라 좌지우지되지 않기 위한 전북도의 역할에 대해 제안했다.

 

 

김 의원은 ‘신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하는 새만금사업 추진의 필요성 강조’와 ‘도민을 넘어 국민적 공감과 적극적지지 확보’,‘새만금 개발에 대한 전북도의 역할과 권한 확보’ 등을 제안하며 “이제는 전북의 오랜 숙원사업인 새만금 개발 추진계획에 종지부를 찍어야 할 때”임을 강조했다.

 

 

김희수 의원은 “이중 가장 중요한 것은 도민의 관심은 물론 국민의 관심과 지지”라며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한 중요성과 필요성을 적극 홍보해, 새만금이 신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하는 산업단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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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