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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광양시, 기후변화에 선제적 대응 농가소득 증대 기대

김성희 의원,'광양시 아열대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발의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광양시의회가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아열대 농업의 육성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정하고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김성희 의원이 발의한 “광양시 아열대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이 22일, 제307회 임시회를 통과했다.

 

 

조례안에는 아열대 농업 육성을 위한 ▲계획수립 등 시장의 책무와, ▲실태조사, ▲육성사업 지원, 농업경영에 필요한 ▲컨설팅 등 아열대 농업 육성 및 지원에 필요한 규정을 담았다.

 

 

김 의원은 ‘지구 온난화 등에 대응하여 아열대 농업이 신성장동력으로 충분히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판단되며, 궁극적으로 아열대 농업 육성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 고 취지를 밝혔다.

 

 

앞으로 농업 분야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아열대 농업 육성 체계를 마련함으로써 농업 여건 개선과 미래 농업에 새로운 활력을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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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