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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부산시, 2022년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 추진

공동주택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공동체 활성화 사업 지원… 공동체 문화 정착 도모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부산시는 공동주택 공동체가 지속가능한 활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2022년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공동주택 단지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지원함으로써 이웃과 함께 사는 공동체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산시 소재 공동주택(임대 및 비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단지 포함)을 대상으로 한다.

 

 

공모 대상사업은 ▲친환경 실천/체험 ▲소통/주민화합 ▲취미/창업 ▲교육/보육 ▲건강/운동 ▲이웃돕기/사회봉사 ▲혼합(사업유형 2개 이상)분야에서 단지 특성에 맞게 자율적으로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공모신청서 제출기간은 오는 4월 1일부터 15일까지이며, 공동주택의 입주자(임차인)대표회의, 공동체 활성화 단체, 관리주체 공동명의로 소재지 구·군 공동주택 담당 부서에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공모결과는 5월 중 공동주택관리지원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발표될 예정이며, 선정된 사업은 10%~30% 이상의 사업비를 스스로 부담하는 조건으로 최소 1백만 원에서 최대 5백만 원까지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자세한 공모 내용은 부산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주택정책과나 각 구·군 공동주택 담당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김필한 부산시 건축주택국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코로나 19로 침체했던 공동주택 내 입주민과의 소통과 교류가 다시 활성화되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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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