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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지리산 힐링1번지 ‘함양대봉산휴양밸리’, 대박 흥행 조짐!

춘삼월 모노레일을 타고, 대봉산 설경에 취하다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국내 최장 모노레일 및 집라인으로 전국에 알려진 대봉산휴양밸리가 전면 재개장 이후, 3월 20일 하루 최다 방문객들이 대봉모노레일을 타고 대봉산 정상에 올라 춘삼월 설경에 매료되었다.

 

 

함양군은 지난주 아름다운 대봉산 설경이 매스컴에 대대적으로 보도되는 등 아직 추위가 가시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광객이 대봉산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3월 20일 기준, 올해 누적 방문객 2만3천여 명에 달하는 대봉산휴양밸리는 흥행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으며, 이러한 방문객 추이는 전국적으로 유명한 대봉산 철쭉이 본격적으로 개화하는 4~5월을 기점으로 절정에 이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대봉산은 설경과 봄 철쭉, 여름의 녹음을 비롯해 가을 단풍 등 4계절 어느 하나 빠질 것 없는 비경을 보여준다.”며“작년 한해 성공적인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좀 더 다채로운 형태의 힐링 서비스를 대봉산 방문객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고 밝혔으며,

 

 

또한“대봉산휴양밸리는 인터파크를 통해 온라인 예매를 받고 있으며 현장에서 티켓 발권도 가능하지만 주말의 경우 전국에서 많은 인파가 몰려 이른 시간에 티켓이 매진되는 사례가 종종 있다”며 “시설 방문 전에 전화로 미리 티켓 관련 문의를 하는 것이 팁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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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