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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동래구, 2022년 구·군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공모 선정

 

 

 아시아통신 조연정 기자 | 부산 동래구는 부산광역시가 주관한 ‘2022년 구·군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시비 70,000천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일자리 창출 지원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전산보험사무원·HCS(휴먼케어서비스) 특화 취업 연계형 인재양성’ 사업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취업자 감소를 극복하기 위해 기업체 수요 맞춤형 취업역량 교육훈련 및 취업 연계형 사업이다.

 

 

교육대상은 동래구 거주 미취업 청장년층 30명이며, 5월부터 총 80시간 교육훈련으로 1기 시니어(장애인활동지원사·산후조리사) 과정과 2기 주니어(전산·보험 사무원) 과정의 이론 및 실습 교육을 받게 된다. 사업 수행기관은 부산여자대학교(양정동 소재)이다.

 

 

동래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공모사업을 통해 동래구의 지역특성과 일자리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고 취·창업률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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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