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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보령시, 오는 25일까지 만세청년 예비창업자 25팀 모집

만 18세부터 만 45세 이하 청년 누구나 참여 가능

 

 

 아시아통신 조연정 기자 | 보령시가 오는 25일까지 ‘2022년 만세청년 창업지원’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

 

 

만세청년 창업지원 사업은 참신하고 유망한 사업아이템을 가진 청년들을 발굴하고 창업 초기부터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보령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18세부터 만 45세 이하 예비창업자 또는 대상자 선정 후 3개월 이내 보령시로 주소이전이 가능한 예비창업자이다.

 

 

모집규모는 만 39세 이하 18팀, 만 45세 이하 7팀 등 총 25팀으로, 유흥업소 등을 제외한 제조, 전문서비스, ICT 등 모든 분야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을 희망할 경우 오는 25일까지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등 제반 서류를 이메일로 보내거나 보령시청 지역경제과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시는 접수 후 1차 서류 심사 및 2차 대면 심사를 통해 대상자를 최종 선정해 4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대상자에게는 교육, 멘토링 및 BM컨설팅 등 창업 엑셀러레이팅과 시제품 제작비, 재료비, 임차료 등 창업경비를 최대 1250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시는 오는 23일까지 관내 7년 이내 창업한 청년창업자를 대상으로 ‘만세청년 상생창업 지원사업’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이지성 지역경제과장은 “청년창업의 안정적인 성장환경을 조성하고자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며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 창업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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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