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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울산해경, 봄철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 강화기간 운영

낚시어선․유선 대상 안전사고 예방 활동 및 집중단속 시행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울산해양경찰서는 3월 19일 부터 5월 31일 까지 74일간 봄 행락철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 강화기간을 설정하고 특별 안전관리를 실시중에 있다.

 

 

봄 행락철(3월~5월)은 다중이용선박 이용객이 늘어나는 시기로 코로나19로 위축되었던 관광수요가 급증할 가능성이 있고, 계절적 영향인 짙은 안개로 인한 저시정 현상이 자주 발생하여 운항질서 확립을 위한 현장 안전관리 강화가 필요한 시기이다.

 

 

이에 울산해양경찰서는 이 기간 다중이용선박 승객의 안전을 위하여 ▲맞춤형 안전대책 마련 ▲안전취약개소 순찰 및 운항감시 ▲기상악화시 안전계도 등 예방활동 ▲출입항 관리실태 지도점검을 강화한다.

 

 

또한, 미신고·무면허영업, 출입항 허위신고, 구명조끼 미착용, 영업구역·항행조건위반, 과승 등 안전과 직결되는 위법사항에 대해서도 집중단속 할 계획이다.

 

 

울산해양경찰서장은 “바다를 찾는 관광객이 증가할수록 사고 발생 가능성도 증가한다며, 사업자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법규 준수 및 사전 점검을 철저히 하고, 승객은 안전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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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