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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청주시, 식중독 발생 신속보고 모의훈련 실시

식중독 환자 발생 시 신속 대응 역량 강화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청주시는 오는 23일 충청북도와 함께 식중독 발생에 대비해 ‘식중독 발생 신속보고 모의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모의훈련은 식중독 발생 초기 신속·정확한 보고체계 확립을 통한 식중독 확산 방지에 힘을 기울이고, 상황전파 및 기관별 신속대응 역량 향상을 위해 진행된다.

 

 

훈련상황은 청주시 소재 식품제조업체 도시락 섭취 후 설사, 구토 등 식중독 의심 환자 발생상황을 가정해 진행된다.

 

 

이번 훈련은 식약처 주관으로 청주시 등 식중독 원인조사를 실시하는 시·군·구가 참여한다.

 

 

주요 내용은 ▲훈련 발생상황 전달(시도→시군구) ▲식중독 발생 접수 및 식중독보고관리시스템 입력(시군구) ▲식중독 발생상황 관계기관 전파(시군구→식약처 및 시도) 등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기관별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식중독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식중독 확산을 조기 차단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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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