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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수원시 장안구, 영양제 섭취 알림 서비스 운영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오는 21일부터 바쁜 업무로 인해 영양제 섭취 또는 처방약 복용을 깜빡하고 놓치는 직원들을 위해 ‘영양제 섭취(처방약 복용) 알림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알림 서비스는 영양제를 섭취하거나 처방약을 복용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내부에서 사용하는 메신저의 쪽지 발송을 통해 제공되며, 알림 메시지에는 영양제 섭취 시간이 되었음을 알리는 문구와 함께 의학 전문 저널 및 서적에서 발췌한 영양제 관련 토막 상식도 제공된다.

 

 

아울러 영양제 섭취(처방약 복용) 알림 서비스가 정착되고, 직원들의 호응이 좋으면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업무 알림 △개인 기념일 알림 등 다양한 알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왕철호 장안구청장은 “코로나19 대응 등 각종 현안업무로 지쳐있는 만큼 건강이 중요한 시기에 알림 서비스를 통해 직원들이 각자 챙겨온 영양제와 처방약을 꾸준히 복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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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