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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강릉시, 에너지 절약하는 시민분들! 탄소포인트제 신청하세요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절감 비율에 따라 최대 2만 5천 원 포인트 지급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강릉시는 에너지 절약을 통하여 온실가스 감축과 저탄소 생활을 실천한 시민들에게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있다.

 

 

참여자는 가정에서 사용한 에너지(전기, 상수도, 도시가스)를 과거 1~2년간 월별 평균 사용량과 현재 사용량을 비교하여 절감 비율에 따라 탄소포인트를 부여받게 된다.

 

 

탄소포인트는 현금으로 연 2회(6월, 12월) 지급되며, 온실가스 감축률에 따라 최대 2만 5천 원의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참여조건은 참여자의 거주시설에 전기 등의 사용량을 확인 할 수 있는 계량기가 있으면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신청은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 또는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연간 상시 접수한다.

 

 

시는 지난해 총 2,350세대 20,326천 원의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를 지급하여 총 1,315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하였다. 올해 미가입 세대의 신규 참여 확대를 통하여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하여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주기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실천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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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