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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충북도,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의 성공 지원

산업관 부스 참가비 지원으로 영세 유기농산업 관련 종사자들의 판로 개척 기대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충북도는 영세한 유기농산업 관련 생산자, 단체, 기업 등이‘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에 참가해 실질적 판로를 개척하고 마케팅 기회를 받을 수 있도록 엑스포 산업관 전시참가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도내 주 사업장과 공장이 등록되어있는 친환경(무농약, 유기농) 농산물 및 가공식품, 유기농업 자재, 기타 친환경 인증을 받은 원료 또는 원료를 사용해 제품을 생산·제조·가공하거나 취급하는 농업인, 법인, 생산자단체, 기업 등이다.

 

 

지원대상에는 부스에 대한 임차료, 홍보물 제작비, 운영비(인건비, 숙박비, 식비 등) 등 경상적 경비를 업체의 규모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사업참가를 희망하는 생산자, 단체, 기업 등은 관련 서류를 갖추어 사업장이 소재한 읍·면·동에 4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사업을 신청할 수 있으며, 동일 행사 참가로 타 기관 및 관련 부처의 지원을 받는 경우 중복지원 방지를 위해 사업 신청이 불가하다.

 

 

충북도 관계자는 “영세한 유기농산업 업체가 선정될 수 있도록 우선권을 부여하고 있으니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업체들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고, 이를 통한 기업 참가 분위기 조성은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로 이어질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16일까지 17일간 괴산군 유기농엑스포 광장 일원에서 개최되며, ‘유기농이 여는 건강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주제 전시관, 국제협력관, 산업 전시관, 야외 전시장, 체험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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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