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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이용빈 의원, ‘광주만의 차별화된 AI디지털콘텐츠 플랫폼 발굴 나서’

17일 AI산학연협회, 광주전남 디자인협회, 웹툰협회 등과 MOU체결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광주만의 차별화된 인공지능 디지털콘텐츠 플랫폼을 발굴해 인공지능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인공지능 관련 산·학·연이 손을 맞잡았다.

 

 

의사 출신 이용빈 의원(광주 광산갑,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은 17일 인공지능산학연협회와 광주전남디자인총연합회, 웹툰협회 등과 ‘광주 지능형 디지털콘텐츠 중심도시 육성 및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산학연협회(회장 최현택)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이종산업 간 기술 융합을 통한 신산업 발굴 및 생태계 조성을 위해 각 협회가 보유한 정보와 인프라를 교류하고, 인공지능, 디자인, 웹툰 기술이 융합된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 콘텐츠 신산업 공동 발굴과 사업화 연계 기술개발(R&BD) 협업 플랫폼 구축 등을 위한 것이다.

 

 

또 인공지능 핵심기술 및 플랫폼 기술기업과 디자인 및 웹툰 콘텐츠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 지역의 혁신기관과 협력하여 기술 융합을 통한 새로운 인공지능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을 발굴함으로서 광주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신산업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약에 참여한 3개 협회는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 콘텐츠 기술이 융합된 R&BD 협업 플랫폼을 활용하여, 협회 회원사(인공지능 협회 61개사, 광주전남디자인협회 135개사, 웹툰협회 450개사)와 지역혁신기관과의 협의체 구성을 통해 융합 신산업 기술교육, 컨설팅, 기술자문 등 기업지원 및 실증 협력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용빈 의원은 “인공지능, 디자인, 웹툰 기술이 융합된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 콘텐츠 신산업 발굴과 협업 플랫폼 구축을 통해 광주만의 차별화된 인공지능 가상융합 신산업을 발굴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며 “광주가 글로벌 디지털 콘텐츠 중심도시로 성장해 나가는데 큰힘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광주연구개발특구 유진혁 본부장은 “인공지능 디지털 콘텐츠 관련 기술 수요기업을 발굴하고 특구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지역의 혁신성장을 위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함으로서 정부의 핵심정책이 지역에 효과적으로 전파될 수 있는 선순환 사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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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수원 방문의 해’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하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2026년 ‘수원 방문의 해’를 앞두고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지난해 12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수원시는 전문가 컨설팅을 바탕으로 무장애 관광 핵심 동선을 설정하고 정책 방향을 구체화했다. 단순한 보행 환경 개선을 넘어, 교통약자의 이동이 지역 상권의 소비로 이어지는 ‘소비 밀착형 무장애 관광 모델’ 구축이 핵심이다. 수원시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관광학회와 함께 사업 컨설팅을 추진하고, 수원형 무장애 관광 전략과 실행 방향을 구체화했다. 수원시는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즐김·힐링·누림’ 3개 핵심 동선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관광객의 이동이 끊기지 않도록 하고, 지역 소비로 이어지는 동선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모두 즐김동선’은 단순히 ‘장애물 없는 길’을 넘어, 수원 행차와 화성어차 등 특색 있는 이동 수단을 활용해 교통약자가 편리하게 관광할 수 있는 체험 중심 무장애 관광 모델로 구성한다. ‘모두 힐링동선’은 팔달산과 수원화성 성곽을 중심으로 자연과 역사 자원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보행 친화형 관광 동선으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추진에 대해 , 권선구에 주민 보호 대책 마련 당부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 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29일 열린 권선구청 2026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의왕시 왕송호수 인근에 추진 중인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계획과 관련해, 인접 지역인 권선구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구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과 주기적인 동향 보고 등 실질적인 주민 보호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예정 부지와 인접한 입북동을 비롯한 인근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건강과 생활환경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행정기관인 구청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구 차원에서 어떤 대응이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구청은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시와 관계기관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의왕시 및 관계기관의 추진 상황에 대한 정기적인 동향 보고와 정보 공유를 통해, 주민들이 현재 상황과 향후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고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의원은“구 차원에서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