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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이원욱, 화성~광주 고속도로 개통으로 수도권 남동부 교통여건 개선 기대

오는 21일 자정(00시)부터 화성~광주 고속도로 개통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이원욱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을)은 오는 21일 자정(00시) 화성광주고속도로 개통으로 남동부 교통여건 개선과 함께 물류 교통량이 많은 주요 고속도로와 연결되어 물류비용 절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화성~광주 고속도로는 경기 화성시 동탄과 경기도 광주시를 연결하는 총 연장 31.2km의 왕복 4차로 고속도로로 2017년 3월 착공 이후 5년 만에 개통하게 됐다.

 

 

경부와 중부고속도로를 동서로 연결하고 영동고속도로와도 연결되어, 경기 남동부 지역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켜 수도권 교통여건을 개선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원욱의원은 “화성광주고속도로로 인해 동탄시민들의 여가생활반경이 넓어지고 교통량 분산으로 기존 상습정체구간이 완화될 것을 기대한다” 라고 말하며 “향후 개통 예정인 이천양평, 포천화도 고속도로 등 조속히 추진되어 국민들께 편리한 교통인프라를 제공해야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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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