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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익산경찰서, 운동부 학교폭력 점검 및 예방교육 실시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익산경찰서가 지난 16일 이리여고 펜싱부를 시작으로 신학기 맞이 운동부 소속 학생들을 상대로 학교폭력 점검 및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운동부 특성상 학교폭력이 외부로 알려지지 않을 가능성을 고려, 학교전담경찰관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학교폭력 유형과 피해사례 대처방법 등을 교육하고, 학교폭력 사각지대에서 범죄에 노출되지 않도록 학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는 등 안전하고 즐거운 청소년 문화조성을 만들기 위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계속해서 익산서 학교전담경찰관들은 관내 30개교 운동부 소속 534명의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피해 및 단체생활 속에서 벌어질 수 있는 기합이나 폭행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인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최규운 익산서장은 “학교운동부의 인권침해 및 학교폭력을 사전에 예방하고, 사각지대에서 고통받는 학생들이 없도록 적극적인 예방활동을 펼쳐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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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