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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계룡시 보건소, 코로나19 방역현장 따뜻한 격려 이어져

계룡시체육회․법사랑위원회계룡지역협의회...현장 대응인력 위문품 전달

 

 

 아시아통신 조연정 기자 | 계룡시 보건소가 계속되는 코로나19 확산 속에서도 시민들과 지역 단체의 따뜻한 마음 등이 전달되면서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방역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14일 계룡계룡시체육회(회장 정준영)와 법사랑위원계룡지역협의회(회장 안봉인)는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방역에 힘을 쏟고 있는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물품 전달은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최일선에서 격무에 시달리고 있는 보건소 직원 및 현장 근무자들의 어려움을 위로하며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정준영 회장은 2년 넘는 코로나19 지속에도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보건소 직원을 비롯한 현장 근무자들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40만원 상당의 간식을 전달했다.

 

 

또한, 안봉인 회장은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확산 속에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보건소 직원 등 방역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도시락 50개와 한약제제(감치원) 4상자를 전달했다.

 

 

임방원 소장은 “코로나19 폭증 속에 장기적인 코로나19 대응으로 지쳐있는 직원들에게 위로 및 격려품 전달로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완전한 일상회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 보건소는 연중 상시 선별진료소를 운영하면서 매일 30여 명의 보건소 직원과 대응인력이 진단검사와 안내 등에 투입되어 방역과 예방 활동을 적극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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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