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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울산시 – 교육청 등 21개 공공기관 ‘전국체전 성공 개최 공동협력 업무협약’체결

전국·장애인 체전 범시민 참여분위기 조성 ‘신호탄’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울산시와 교육청 등 21개 공공기관이 오는 10월 울산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손을 맞잡는다.

 

 

울산시는 16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울산시와 교육청, 울산시 체육회, 상공회의소 등 21개 기관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주요 협약 내용은 ▲각 기관 별 인적·물적 자원 지원, ▲지역사회 자발적 참여 분위기 조성, ▲자원봉사활동 참여 붐 조성 및 지원체계 구축, ▲체육발전 증진, ▲양대 체전 홍보 등을 위해 힘을 보태게 된다.

 

 

특히 울산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협약 당사자간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양대 체전이 지역의 자긍심을 높이고 시민과 화합하는 감동의 대회가 되도록 중추적인 역할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체전의 성공적 개최는 물론, 각 기관이 상호 협력의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울산이 한 단계 더 도약하고 더 큰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함께 협력하는 소중한 이정표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지난 2005년 제86회 전국체육대회 이후 17년 만에 울산에서 개최되는 체육대회인 만큼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발견하는 축제로 만들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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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