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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국세청, 세금포인트로 문화・여가생활 혜택을 한꺼번에 누리세요.

세금포인트로 국립중앙박물관 관람료, 국립수목원 입장료 할인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국세청은 '22년 3월 15일 세금포인트 사용을 촉진하고 성실 납세하는 국민의 건강한 문화・여가생활을 진흥하기 위해 국립중앙박물관(관장 민병찬),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과 업무협약(MOU)을 각각 체결했다.

 

 

’22년 3월 15일 이후부터 세금포인트를 보유한 납세자(개인)가 국세청 홈택스에서 세금포인트를 사용하여 출력한 할인 쿠폰을 이들 기관에 입장 시 제출할 경우, 국립중앙박물관(서울 용산)의 기획․특별전을 관람할 경우에는 관람료의 10%를 할인받을 수 있고,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산하 국립세종수목원(세종)과 국립백두대간수목원(경북 봉화)에서는 입장료의 20%(1천 원)를 할인받을 수 있다.

 

 

국세청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세금포인트의 사용이 더욱 활성화 되고, 국민의 문화유산 관람 확대와 건강한 여가생활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세청은 앞으로도 성실납세자가 세금 납부에 대하여 보람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기관과 업무협약을 지속 추진하는 등 세금포인트 사용처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다.

 

 

그동안 국세청은 성실납세자가 존경받고 우대받는 문화 확산을 위해 세금포인트 혜택 다각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납부기한등의 연장 등 납세담보면제 제공에만 쓰였던 세금포인트 사용처를 ’20년 8월 이후 대폭 확대하여, 세금포인트 온라인 할인쇼핑몰 이용, 소액체납자 재산 매각유예, 「납세자세법교실」 우선 수강, 인천국제공항 비즈니스센터 이용 등에 세금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새로운 혜택을 발굴한 바 있다.

 

 

그러나, 혜택 확대 이후에도 세금포인트제도 활성화를 위해서는 사업자 위주의 혜택 외에 근로소득자 등 비사업자에 대한 세금포인트 사용처가 추가로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이에 사업자가 아닌 일반납세자의 세금포인트 사용 확대를 위해 여러 공공기관과 적극 협의한 결과, ’22년 3월 15일 국립중앙박물관(관장 민병찬),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게 되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민들의 건전하고 건강한 문화・여가생활 부문까지 세금포인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확대하여 세금포인트 사용 촉진을 통한 세금포인트제도 활성화와 함께 관람료・입장료 할인에 따른 경제적 효과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및 세계 문화유산 관람 확대를 통해 국민의 창조적 문화 창출과 행복 추구에 기여하고, 국립수목원 이용률 향상을 통하여 국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과 산림문화 진흥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세청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개인납세자뿐만 아니라 법인납세자에 대한 세금포인트 혜택 다각화를 위해 다양한 기관과 업무협약을 계속 추진하는 등 적극행정을 펼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성실납세자를 위한 세금포인트 혜택을 발굴하고 확대하여 납세자가 자발적으로 세금을 성실신고 납부하는 선진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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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