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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창원시, 한국형 상병수당 협력사업장 간담회 개최

협력사업장과 간담회...공모선정 총력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창원시는 14일 ‘한국형 상병수당 시범사업’에 협력사업장으로 참여의사를 표한 사업장 실무자들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다. 상병수당 시범사업 내용 안내, 협력사업장의 역할 등에 대해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병수당제도’는 근로자가 업무 외 질병·부상으로 경제활동이 어려운 경우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소득을 보전하는 사회보장제도이다. 보건복지부는 1단계 시범사업 공모 접수를 통해 총 6개 시군구를 선정하여 오는 7월부터 1년간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상병수당 시범사업 협력사업장으로는 에스지솔루션(주), ㈜대호아이앤티, ㈜케이조선, 마창여객(주), 의료법인희연의료재단 등 5개 사업장이 참여했다.

 

 

시는 오는 16일까지 사업계획서를 제출을 목표로 유관부서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협력사업장에 대한 섭외를 진행하는 등 선정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시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상병수당 시범사업에서 협력사업장으로 참여하기를 약속한 사업장들을 대상으로 노동자 복지 증진을 위해 동참해 준 것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정현섭 경제일자리국장은 “노동자 복지를 위해 시범사업에 적극 참여를 약속한 사업장에 감사를 표한다”며 “100만 시민이 아프면 쉴 수 있는 창원시를 만들기 위해 사업 선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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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수원 방문의 해’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하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2026년 ‘수원 방문의 해’를 앞두고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지난해 12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수원시는 전문가 컨설팅을 바탕으로 무장애 관광 핵심 동선을 설정하고 정책 방향을 구체화했다. 단순한 보행 환경 개선을 넘어, 교통약자의 이동이 지역 상권의 소비로 이어지는 ‘소비 밀착형 무장애 관광 모델’ 구축이 핵심이다. 수원시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관광학회와 함께 사업 컨설팅을 추진하고, 수원형 무장애 관광 전략과 실행 방향을 구체화했다. 수원시는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즐김·힐링·누림’ 3개 핵심 동선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관광객의 이동이 끊기지 않도록 하고, 지역 소비로 이어지는 동선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모두 즐김동선’은 단순히 ‘장애물 없는 길’을 넘어, 수원 행차와 화성어차 등 특색 있는 이동 수단을 활용해 교통약자가 편리하게 관광할 수 있는 체험 중심 무장애 관광 모델로 구성한다. ‘모두 힐링동선’은 팔달산과 수원화성 성곽을 중심으로 자연과 역사 자원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보행 친화형 관광 동선으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추진에 대해 , 권선구에 주민 보호 대책 마련 당부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 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29일 열린 권선구청 2026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의왕시 왕송호수 인근에 추진 중인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계획과 관련해, 인접 지역인 권선구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구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과 주기적인 동향 보고 등 실질적인 주민 보호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예정 부지와 인접한 입북동을 비롯한 인근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건강과 생활환경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행정기관인 구청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구 차원에서 어떤 대응이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구청은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시와 관계기관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의왕시 및 관계기관의 추진 상황에 대한 정기적인 동향 보고와 정보 공유를 통해, 주민들이 현재 상황과 향후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고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의원은“구 차원에서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