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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화순군, 청소년문화의집 비대면 요리체험 인기

화순군에서 생산한 식재료 활용 요리 체험으로 만족도 높여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화순군 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5일 비대면 요리체험 참가자 100명에게 꾸러미를 배부, 가족들이 함께하는 요리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청소년문화의집 첫 번째 체험 프로그램으로 참가자 100명을 모집할 계획이었으나, 참가 신청 하루 만에 접수가 마감되는 등 화순군 관내 청소년들의 관심과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요리체험 꾸러미는 코로나로19 장기화로 위축된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해소, 가정에서 쉽게 만들 수 있게 구성됐다.

 

 

화순에서 생산된 쌀로 만든 가래떡이 들어간 로제떡볶이, 딸기가 들어간 딸기 보틀 케이크, 스테이크샐러드 3종류의 설명서를 포함해 누구나 쉽게 가족과 함께 체험할 수 있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한 체험 참가자는 “온가족이 다 좋아하는 음식을 언니와 함께 만들었다. 평소엔 한집에 있으면서도 대화를 잘 안하던 언니가 재료도 준비해 주고 도와줘서 너무 좋았고, 직접 만들었던 음식들이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서 더 좋았다”라고 말했다.

 

 

화순군 관계자는 “이번 비대면 요리체험이 접수 하루 만에 신청이 완료되는 등 반응이 좋았던 만큼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에게 알차고 유익한 프로그램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준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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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