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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목포소방서, 대통령 선거 대비 특별경계근무 실시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목포소방서는 3월 8일 오후 6시부터 9일 개표 종료시까지 제20대 대통령 선거에 대비한 투·개표소 안전관리, 사고 예방 및 신속한 초동대응을 위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소방공무원 228명과 의용소방대원 183명 등 411명의 인력과 소방 장비(차량) 30대가 동원되며

 

 

재난 사고 예방을 위해 ▲ 소방서장 지휘선상 근무 ▲ 투표소 1일 3회 이상 순찰 ▲ 소방력 전진배치 ▲ 유관기관 협조체계 확보 등으로 긴급출동 태세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박원국 서장은 “제 20대 대통령 선거가 무사히 치러질 수 있도록 각종 사고에 대해서 선제적 대응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며 투표소에 사람들이 몰리는 만큼 질서유지 및 코로나19 감염방지에 각별히 주의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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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