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맑음동두천 11.8℃
  • 맑음강릉 11.9℃
  • 맑음서울 12.1℃
  • 맑음대전 13.9℃
  • 맑음대구 15.3℃
  • 구름많음울산 13.1℃
  • 맑음광주 15.7℃
  • 맑음부산 13.0℃
  • 맑음고창 11.4℃
  • 구름많음제주 15.9℃
  • 구름많음강화 7.8℃
  • 맑음보은 9.4℃
  • 맑음금산 11.9℃
  • 맑음강진군 11.2℃
  • 구름많음경주시 14.2℃
  • 맑음거제 11.6℃
기상청 제공

뉴스

안성시, 7일부터 임신부 대상 신속항원검사키트 지원

임신부, 3. 7. ~ 3. 31. 주소지 읍면동에서 신속항원검사키트 수령 가능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보건복지부의 감염취약계층 신속항원검사키트 한시 지원사업이 2월 4주부터 3월 5주까지 각 대상별 순차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안성시도 관내 감염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신속항원검사키트 지원을 시작했다.

 

 

2월 4주 노인복지시설 이용자 대상 1차 지원을 시작으로, 3월 1주 어린이집에 이어 3월 2주부터 임신부, 노인 외 복지시설, 3월 5주엔 기타 취약계층에게 키트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임신부는 오는 3월 7일부터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임신확인서(의료기관 발급), 임산부수첩(의료기관 또는 보건소 발급) 등을 통해 임신 여부를 확인한 후 1인당 10개의 신속항원검사키트를 지급받을 수 있다.

 

 

임신부에게 지원되는 신속항원검사키트가 3월 1주와 3월 4주, 2회로 나누어 납품됨에 따라, 읍면동 방문 시 재고량 소진으로 키트를 수령하지 못한 임신부는 3월 4주 이후에 수령할 수 있다.

 

 

백영기 안성시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신속항원검사키트 지원사업을 통해 감염취약계층의 선제적 검사가 가능해짐에 따라 안성시 코로나19 방역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