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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이경수 과학기술혁신본부장,국가연구개발 확산을 위한 관계부처 간담회 개최

신규 연구개발 수요 및 사업 발굴‧기획방향 논의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경수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3월 4일 금요일 오전 10시30분에 국가연구개발 확산을 위한 관계부처 간담회를 주재했다.

 

 

이번 간담회는 과학기술의 사회적‧공공적 역할 확대와 국민이 체감할수 있는 성과 창출 요구가 증가되는 상황에서, 그간 연구개발을 수행하지 않는 중앙행정기관을 중심으로 신규 연구개발 수요를 파악하고 국가 연구개발사업 참여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송통신위원회, 국세청, 통계청, 조달청 등에 관계중앙행정기관의 담당국장들이 참여하여 최근 연구개발 신규 수행부처의 추진사례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각 기관의 연구개발 수요 등에 대하여 논의했다.

 

 

이경수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과학기술을 통한 국가‧사회문제 해결에 대한 사회적 수요가 증가하고, 국민 삶의 질에서의 과학기술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다”며, “그간 연구개발을 진행하지 않던 중앙행정기관에서도 국민의 삶과 직결된 공공문제를 해결하는데 과학기술을 적극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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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