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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안성시보건소 선별진료소 이전 안내

3월 7일부터 안성맞춤아트홀 주차장으로 선별진료소 이전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안성시는 코로나19 확진자의 지속적인 증가와 최근 정부의 코로나19 검사 지침 변경에 따른 신속항원검사가 시행됨에 따라 오는 3월 7일부터 선별진료소를 안성맞춤아트홀 주차장으로 이전한다.

 

 

그동안 안성시보건소 앞에 설치된 선별진료소는 좁은 공간과 주차난에 대한 민원 불편을 야기해왔다. 이에 시는 시민들의 건강과 편의성을 고려해 공간이 상대적으로 넓고 주차가 가능한 안성맞춤아트홀 주차장으로 선별진료소를 이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오는 7일부터 이전·운영되는 선별진료소에는 검체 채취 및 검사수행 공간, 판독 시까지 대기할 수 있는 장소가 별도로 마련돼 있고 검사대상자 이동 시 겹치지 않게 설정해, 효율적인 동선으로 분리되어 운영된다.

 

 

정혜숙 안성시보건소장은 “전국적으로 코로나19 상황이 중대 고비를 맞고 있는 만큼 빠른 시일 내에 이전을 마무리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검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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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