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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부평구, 여름편 공감글판 문안 공모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부평구가 오는 4월 8일까지 ‘2022년 여름편 공감글판’ 문안을 공모한다.

 

 

공감글판은 부평구가 주민과 소통하는 창구로, 인천지역에 거주하거나 인천시 소재 직장에 다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문안 공모 대상은 여름과 어울리면서 구민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할 수 있는 30자 이하의 글귀다. 1인당 3편까지 제출할 수 있으며 부평구 홈페이지나 우편 및 방문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구는 접수 문안을 대상으로 ‘공감글판선정단’ 심사를 거쳐 5편의 당선작을 선정한다. 당선자에게는 최우수 1편 30만 원, 우수 2편 각 20만 원, 장려 2편 각 10만 원 상당의 부평e음 카드 또는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당선작은 디자인 작업을 거쳐 부평구 내 주요 시설 14곳에 게시되며, 구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여름 동안 주민과 만날 수 있다.

 

 

한편, 부평구는 지난 봄편 공감글판으로 남우숙 씨의 창작 문안 ‘서로에게 닿기 위하여 / 나무는 손바닥 같은 나뭇잎을 / 더욱 힘차게 내민다.’를 구청사와 부평어울림센터 등에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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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