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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광주시, 2022년 아이돌봄 지원 사업 아이 돌보미 직무교육 실시

 

 

 아시아통신 박윤하 기자 | 광주시는 지난 2일과 4일 이틀에 걸쳐 2022년 아이돌봄 지원사업 아이돌보미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 및 방역 수칙 등 사업 수행에 필요한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광주시 120여명의 아이돌보미를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ZOOM)으로 진행했으며 올해 변경된 주요 아이돌봄 지원사업 내용과 이에 따른 아이돌보미의 직무 수칙,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방역 수칙 등 아이돌보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교육했다.

 

 

또한, 돌봄 대상 아동의 건강 및 복지를 위해 성남아동보호전문기관 윤석현 지부장을 초청해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윤 지부장은 아동학대 사례를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설명해 아이돌보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신동헌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돌봄 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 아이돌봄 지원사업이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경감시킬 수 있길 바란다”며 “아이돌보미들에 대한 정기적인 직무교육을 통해 믿고 맡길 수 있는 돌봄 문화가 형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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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