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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북구, 노인복지정책위원회 개최...노인복지 시행계획안 심의 등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울산 북구는 3일 상황실에서 노인복지정책위원회를 열고, 올해 노인복지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

 

 

북구 노인복지정책위원회는 지난해 제정된 '북구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노인복지 증진 조례'에 따라 지난해 말 신설됐으며, 노인 관련 단체 및 시설장 등 노인복지 정책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민간위원 9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에 이어 지난해 노인복지사업 추진실적 및 올해 사업계획 보고, 올해 노인복지 시행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올해 노인복지 시행계획은 노인정책 4개 분야 19개 세부과제를 담고 있다. 주요 내용은 오는 6월 준공 예정인 실버케어센터 건립 및 운영, 상방경로당 신축 등을 비롯한 노인복지 인프라 조성, 기초연급 지급, 신규 사업인 장수축하금 지급 등이다.

 

 

북구 관계자는 "이번 위원회를 통해 심의·의결된 계획을 바탕으로 고령층이 증가하고 있는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노인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정책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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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