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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광주시 청소년수련관,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씨앗’ 참가자 모집

 

 

 아시아통신 박윤하 기자 | 광주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새 학기를 맞이해 ‘2022학년도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와 광주시가 학교의 정규교육으로 보호할 수 없는 시간 동안 청소년의 전인적 발달을 지원하는 정책사업으로 학습지원, 교육 및 상담, 급·간식 제공, 등·하원 지도, 지역연계 활동, 문화·예술·체육 등 창의 체험활동 등 다양한 지원 및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청소년의 자기 주도적 성장을 돕고 있다.

 

 

신규 모집 중인 참여 청소년의 자격은 방과 후 돌봄(활동)이 필요한 초등학교 5~6학년 20명과 중학교 1~3학년 20명으로 소득 기준은 없으며 맞벌이가정, 2자녀 이상 가정,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조손·다문화·장애 가정을 우선으로 정원 모집 시까지 상시 모집 예정이며 대기자 등록도 가능하다.

 

 

운영시간은 주중 오후 4시 30분부터 8시까지이며 주말에는 분기별로 다양한 체험활동이 운영된다. 코로나19 상황으로 대면 수업이 불가피한 경우 참여 청소년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온라인 학습 및 급식 제공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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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새만금에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하면 모든 행정절차 원점 회귀…반도체 산업 망가지면 우리의 미래 없어”
[아시아통신] “이미 진행된 반도체 국가산단 계획을 백지화하기는 어려우며 새만금 매립지에 반도체 국가산단을 추진한다고 하더라도 모든 행정절차가 원점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우리 수출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반도체 산업이 망가지고, 그러면 우리의 미래는 없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2일 오전 처인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중앙동·동부동 권역별 소통간담회에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을 우려하는 주민들에게 이같이 말했다. 주민 대표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간담회는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주민 민원에 대한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주민들은 간담회에 앞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을 사수하자는 결의대회를 열고, 반도체 국가산단 지방 이전을 두고 강력한 반대 의사를 표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는 비단 용인의 미래뿐만이 아니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하는 일인데도 이를 흔들려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며 “시민들은 어제 대통령의 기자회견으로 깔끔하게 혼란과 혼선이 정리되길 바라고 있었는데, 오히려 전력과 용수 관련 발언을 두고 일부 정치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