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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강릉시, 미래교통체험을 위한 관광형 자율주행차 시동!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강릉시는 지난달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 지구" 신청에 이어 미래교통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관광형 자율주행자동차 운행사업자 선정’ 공고를 추진한다.

 

 

시는 관광거점도시 사업에 일환으로 2026년까지 총47억원(국비 23.5억, 도비 7.05억, 시비 16.45억)의 예산을 투자하여 해변도로 및 관광지 일원을 운행할 자율주행자동차 서비스가 가능한 운행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현재 추진 중인 지능형교통체계(ITS) 기반구축사업으로 정밀지도 제작, 안전지원시스템 등 자율주행자동차 운행에 필요한 인프라를 구축 중에 있으며, 항후 2023년 준공 예정인 미래교통복합센터 내에도 정보수집 및 분석 공간(오픈랩)을 마련하여 서비스 운행사업자의 자율주행 빅데이터 수집과 연구개발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자율주행자동차 운행을 통한 미래교통체험은 매년 증가하는 관광객에게 체험관광 다양화 차원에서 큰 기여를 할 것이고, 대형 국제행사(세계합창대회, 동계 청소년올림픽, ITS 세계총회) 개최와 맞물려 중소도시 강릉이 미래교통선도 글로벌도시로 발돋움하는 첫 운행의 시동을 걸었다”고 기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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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