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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영암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자동차 탄소포인트제’참여자 모집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참여, 최대 10만원 지급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영암군은 탄소를 절감하는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친환경 운전 실천으로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참여자를 3월 2일부터 4월 6일까지 모집한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는 자동차 운행 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최대 10만 원까지 지급하는 제도로, 1인당 1대, 12인승 이하의 비사업용 승용 및 승합자동차가 대상이며, 친환경 차량(전기, 하이브리드, 수소 등)과 서울시 등록 차량은 제외된다.

 

 

영암군 참여 차량은 올해 총 48대로 선착순 모집하며, 참여자가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에 가입하여 차량 전면 사진, 주행거리 계기판 사진, 필요시 자동차등록원부 등을 증빙자료로 등록하면 신청할 수 있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암군 관계자는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 활동 중 일상생활에서 실천이 가능한 자동차 탄소포인트제에 군민들의 적극적 참여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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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수원 방문의 해’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하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2026년 ‘수원 방문의 해’를 앞두고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지난해 12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수원시는 전문가 컨설팅을 바탕으로 무장애 관광 핵심 동선을 설정하고 정책 방향을 구체화했다. 단순한 보행 환경 개선을 넘어, 교통약자의 이동이 지역 상권의 소비로 이어지는 ‘소비 밀착형 무장애 관광 모델’ 구축이 핵심이다. 수원시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관광학회와 함께 사업 컨설팅을 추진하고, 수원형 무장애 관광 전략과 실행 방향을 구체화했다. 수원시는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즐김·힐링·누림’ 3개 핵심 동선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관광객의 이동이 끊기지 않도록 하고, 지역 소비로 이어지는 동선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모두 즐김동선’은 단순히 ‘장애물 없는 길’을 넘어, 수원 행차와 화성어차 등 특색 있는 이동 수단을 활용해 교통약자가 편리하게 관광할 수 있는 체험 중심 무장애 관광 모델로 구성한다. ‘모두 힐링동선’은 팔달산과 수원화성 성곽을 중심으로 자연과 역사 자원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보행 친화형 관광 동선으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추진에 대해 , 권선구에 주민 보호 대책 마련 당부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 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29일 열린 권선구청 2026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의왕시 왕송호수 인근에 추진 중인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계획과 관련해, 인접 지역인 권선구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구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과 주기적인 동향 보고 등 실질적인 주민 보호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예정 부지와 인접한 입북동을 비롯한 인근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건강과 생활환경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행정기관인 구청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구 차원에서 어떤 대응이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구청은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시와 관계기관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의왕시 및 관계기관의 추진 상황에 대한 정기적인 동향 보고와 정보 공유를 통해, 주민들이 현재 상황과 향후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고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의원은“구 차원에서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