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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개교 예정 학교 방문

개교 준비상황 점검 및 현장의 목소리 청취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는 다음 달 개교 예정이 학교를 방문해 준비 상황 점검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22일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1일부터 이날까지 연수구의 미송유치원(송도동 309-4)·현송중학교(송도동 399-11), 서구의 아라꿈유치원(당하동 산42-2)·아라중학교(당하동 산40)·아라고등학교(당하동 244)·이음중학교(원당동 90-1) 등 3월 개교 예정인 학교 6곳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번 학교 방문은 개교 추진상황을 사전에 점검해 문제점을 개선하고,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현장중심의 열린 의회를 구현하고자 계획됐다.

 

 

교육위원들은 학교별 교실·강당·급식실을 돌아보며 공사 진행상황을 점검했으며, 또 교육청·학교·공사 관계자들과 질의·토론 시간을 통해 학생 통학 편의 개선, 마무리 공사 및 개교 후 하자보수 등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하게 진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교육위원회 서정호 제1부위원장은 “무엇보다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이 조성돼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개교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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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