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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대전경찰청, 이륜차 공동위험행위 일당(26명) 검거

공범 26명 전원 검거, 형사처벌 및 면허취소

 

 

 아시아통신 조연정 기자 | 대전경찰청은 ’21. 11월 17~21. 심야시간대 3회에 걸쳐 대전 일원에서 떼를 지어 도로를 점령하고 번호판을 가리거나 훼손한 채 고의적으로 서행 및 난폭운전을 하며 차량 통행을 방해한 공동위험행위를 한 운전자 및 동승자 26명을 전원 검거하였다.

 

 

이들은 대부분 이륜 차량을 이용하여 배달 대행업무를 하는 자들로 공범 중 한명이 페이스북을 통해 공동위험행위(폭주) 일시·장소를 공지하면 나머지 공범들이 이에 가담하는 방법으로 범행을 하였으며, 이들중 일부는 대구·완주 등 타지역에서 공동위험행위(폭주)를 한 경험이 있는 자들로 대전으로 원정을 와 범행방법을 전수하려 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대전경찰청은 앞으로도 대전 시민의 교통안전을 위협하는 이륜차의 위법행위에 대해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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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