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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후보" 단일화 철회, 완주결정 !!

-책임은 제1야당인, 국민의힘과 '윤석열 후보에' 있어-!

 

 

아시아통신 최용운 기자 |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하는 안철수 후보>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의힘과 단일화는 없다고 말하며 '완주결정을 하겠다는 기자 회견을' 하였다. 안 후보는 정권교체는 여러번 이뤄졌지만 성공한 대통령이 없어 이번만은 '미래 비전과 뼈를 깍는 개혁으로' 성공을 기대하였으나. 구체적 종식과 정권교체 민심충족 방법, 등은 오지 않고 일주일이 지나가도록 아무런 답도 없고. 이런 저런 사람들이 끼어들어 단일화 제안이 진정성 없이 폄하되는 일들이 발생하였다. 심지어 상 중에 후보사퇴설. 경기지사 대가설도 퍼져 정치 도의에 어긋날 뿐 아니라 너무나 경우 없는 일들이 일어났다고 말하였다. 또한 안 후보는 안후보가 제안했으면 윤 후보가 직접 대답했어야 하는데. 제1야당 으로서 단일화 의지도 진정성도 없다는 점을 분명히 보여줘 더이상 답변을 기다리는 것은 무의미하며 지지자들 모두에게 모욕적인것이라 생각했다. '안 후보는 험하고 어렵더라도 본인의 길을 굳건히 갈것이며' 단일화 무산의 책임은 제1야당과 윤 후보에게 있고 불필요하고 '소모적인 논쟁은 접을것이며 누가 더 비전있고. 전문성있는 적임자인지 선택은 국민에게 맏기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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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통과
[아시아통신] 서울시는 총 60개 모아타운 대상지에 대해 사업성 보정계수를 반영한 관리계획(안)을 “수정가결”하고,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밝혔다. 강북구 수유동 52-1번지 일대 모아타운을 비롯한 강북·서남권 모아주택 사업 전반에 걸쳐 조합원 부담 및 사업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2026년 3월 26일 제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안)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광진구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을 통과시켰다. ①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 사업성 보정계수는 사업 대상지의 공시지가 수준을 기준으로 임대주택 공급 비율과 용적률 완화 수준을 조정하는 제도로서, 서울시 평균 공시지가 대비 해당 사업구역의 공시지가 수준을 반영해 보정계수를 산정하며(범위 1.0~1.5), 지가가 낮을수록 더 높은 보정계수가 적용되어 공공기여 부담이 조정되는 구조다. 일반적으로 분양가격은 토지가격에 비례해 형성되기 때문에, 토지가격이 높은 지역은 사업성이 높은 반면, 저가 지역은 동일한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