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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광주시, 제4기 마을세무사 위촉

 

 

 아시아통신 박윤하 기자 | 광주시는 17일 시장실에서 ‘제4기 마을세무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위촉된 마을세무사는 경은희, 최인호, 김형근, 장소현 세무사 등 4명으로 오는 2023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활동하게 된다.

 

 

마을세무사는 지역 내 세무사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취약계층, 영세사업자, 농어촌 주민 등에게 세금 관련 고민이나 궁금증에 대해 연중 무료로 세무 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1차 상담은 전화나 팩스, 이메일 등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추가 상담이 필요할 경우 담당 세무사와 대면 상담으로 진행된다.

 

 

주요 상담내용은 지방세 및 국세 관련 상담, 지방세 불복 청구지원 등이며 신고서 작성 및 신고 대행은 해당되지 않으며 일정 금액 이상의 재산을 보유했을 경우 상담이 제한될 수 있다.

 

 

무료로 세무 상담을 희망할 경우 광주시청 홈페이지에서 세무사 명단과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다.

 

 

신동헌 시장은 “마을세무사가 시민들의 세금 고민을 해결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세무행정 서비스 발굴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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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